한일 아시아 기금 뉴스레터 캄보디아 어린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24 20081

(日韓アジア基金ニュースレター カンボジアの子供たちに教育を)

 

<차레>(目次)

【1】캄보디아 소식(カンボジア便り)

  ⅰ)모래 운동장과 배구 코트 오픈(砂場とバレーボールコート オープン) P1

  ⅱ)유치원 프로그램(幼稚園プログラム)                      P2

【2】3 비빔 모임(第3回ビビンの会)                   P2

【3】스태프 소개(スタッフ紹介)                             P3

【4】이재우 정기모임 참석(イジェウさん、定例ミーティング参加)      P4

【5】사무연락(事務連絡)                                  P4


【1】캄보디아 소식

 

ⅰ)모래 운동장과 배구 코트를 오픈했습니다.

 지난 뉴스레터에서 개장이 기다려진다고 전해드린 모래 운동장 ( jumping space 라고 불립니다 )

배구 코트가 작년 11월에 개장했습니다. 개장하자마자 체육 수업과 방과 후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신나게 이용하고 있는 모습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전력을 다한 high-jump(力一杯のハイジャンプ)  좋은 기록이 나왔을까요?(良い記録が出たかな?)
 

배구는 고학년 학생들이 즐기고 있습니다.バレーボールは高学年しんでいます


ⅱ)유치원 설립 후원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Rithy 씨의 사고 등으로 지연된 유치원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6월에 일단 견적을 받았지만 현재 캄보디아에서는 건축자재와 공사비용이 급증히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견직을 다시 받았습니다.  Rithy 씨의 지인이 다니고 있는 건축회사에서 견적을 재확인하고, 또한 최근에 지어진 다른 건물의 면적당 단가와도 비교를 타당한 가격이라고 판단을 내렸습니다.

일본측 사무국도 1월에 견적을 승인하고 Rithy 씨와 건축회사가 계약을 맺었습니다.

 

합계 $19,300이며, 110 / $ 환산하면 2,120,000엔이 됩니다. 처음 가격인 $14,300 보다 $5,000 올라버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하지만 불행 다행으로 엔고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엔으로 환산한 증가액은 330,000엔을 넘지 않았습니다.

 

덧붙여 견적서에는 유치원을 관리하는 루세이산 초등학교 교장선생님과 유치원 설립을 위해 열심히 애쓰고 계시는 풀락가 촌에 있는 절의 주지스님의 연대사인도 들어있습니다.  완공 시기는 이제부터 검토할 예정입니다. (오오사와)

 

【2】3 모임  ~22명의 손님을 맞이하면서~

 

1222() “3 비빔 모임 ~친구가 되자~” 아시아문화회관(ABK)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한국에서 14, 중극에서 2, 일본에서 6명이 석해 스태프를 포함하면 33명이나 되어 지금까지 모임 중에 가장 활기찬 모임이었습니다. 또한 손님 가운데에는 NPO활동과 일본인과의 교류에 관심을 가지고 일부러 한국에서 오신 분도 계셨기 때문에 스태프도 모임이 시작하기 전부터 약간 들떠있었습니다.

  번째 프로그램 내용은 자기소개가 아닌 타인소개였습니다. 참석한 맴버를 5 그룹으로 나누어 그룹에서 짝을 지어 서로서로 상대방을 소개하도록 했습니다. 제가 소속한 그룹은 한국사람 2, 중국사람 1, 일본사람 3명이었습니다. 어떤 한국 손님은 이번이 번째 참가였는데 지난번보다 일본어가 상당히 늘어서 놀랐습니다. 중국에서 오신 여자분은 일본에 오신 얼마 되는 분이었는데 매우 붙임성이 좋은 ( 상기된 ) 한국 남자 파트너 때문에 약간 당황했지만 열심히 타인소개 했습니다. 소개 방번에도 발표자의 개성이 나타나서 재미있었습니다.

  40 티타임을 가지면서 프리 토킹을 하고 다음으로 메인 이밴트인 그룹 디스커션을 실시했습니다. 그룹 리더를 중심으로 한국, 중국, 일분 문화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마지막에 그룹의 대표자가 그것을 발표했습니다. 제가 속한 그룹에서는 다양한 케이스 계산 방법 대해 논의했습니다. 식사를 때에 일본에서 일반적인 더치페이 한국이나 중국에서는 거의 수가 없고, 만일 각자 내자라고 한다면 정이 없는 사름으로 오해받는다고 합니다. 몰랐으면 날뻔 했습니다. 또한 연인들이 데이트를 식사뿐만이 아니라 영화나 교통비까지 거의 남자가 돈을 낸다고 합니다. 저와 같은 그룹이었던 한국 남자분이 일본 스타일이 좋다 하셨던 것도 이해가 갑니다. 다른 그룹도 나라마다 다른 설날 풍습이나 결혼식 스타일, 인생의 마지막 순간인 묘지 쓰는 방법, 한국 사람이 일본의 신기한 다양하고 특이한 주제가 많았습니다.

  2시간 동안의 비빈의 모임 끝난 같은 회장에서 열린 친목회에는 17명이 참석했습니다. 문화적인 분위기가 강한 비빈의 모임과는 달리 술을 곁들인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참석자들은 더욱더 교류회를 즐겼습니다. 여행 이야기, 음식 이야기, 이야기, 어학 공부 이야기 , 화제가 끊이질 않아 예정된 2시간을 넘어서도 누구도 자리를 뜨지 않고 시간 가는 몰랐습니다. 국적도 나이도 직업도 다른 저희가 하나의 테이블에 앉아 친목을 다질 있다는 사실에 행복을 느꼈습니다. 참석해주신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교류가 계기가 되어 국경을 뛰어넘은 교류가 깊어지기를…”

뉴스레터 독자 여러분들도 비빈의 모임 참가해주세요.  (유다)

 

【3】 스태프 소개 ~야자키 메이 (회사원)~

최근 YOGA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 YOGA 뜻을 아십니까?

이야기가 옆길로 샜네요, 우선 자기소개부터 하겠습니다. 이름은 메이(芽生)”라고 합니다. 직업은 회계사/세무사이며 YOGA 합니다.

  그럼 다시 YOGA 뜻으로 돌아가볼까요. YOGA에는 연관성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한일 아시아 기금의 카운터파트인 폰러크 타마이: 새로운 ()” 이름 芽生와의 연관성”. 그리고 모집 공고에 회계사 모집이라 하는 직읍과의 연관성”. 저는 작년 6 우연히 참석한 NPO/NGO 참가희망자 대상으로 열린 이벤트에서 한일 아시아 기금에 대해 처음으로 알게 되었는데 마음대로 이런 연관성들은 분명 운명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 이벤트에 참가한 당시에는 한국도 캄보디아도 그리고 아시아도 저에게는 특별한 존재는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한일 아시아 기금과의  만남은 아시아에 대한 관심이라는 연관성 저에게 부여해주었습니다.

  운명적인 만남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한국, 캄보디아를 비롯한 아시아 사람들이 끈끈하게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또한 제가 전문가로서 습득한 지식이 도움이 된다면 더욱 기쁘겠습니다. 앞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4】이재우 정기모임 참석

 

  한국 스태프인 이재우 씨가 정기 모임에 참석하셨습니다. 정기 모임이란 매달 한번 개최되는 이사회도 겸한 스태프 회의로 회의에서 활동방침이나 구체적인 전개방법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재우 씨는 전에도 기술했지만 서울대학교 대학원생으로 컴퓨터공학이 전공이며 현재 교환연구원으로 일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재우 씨는 일본어를 모르기 때문에 한국어 통역이나 영어로만 의사소통이 가능하지만 적극적으로 발언했습니다. 특히 비빈의 모임 대해 한국 사람들은 일본 영화, 드라마, 만화 등에 관심이 많고, 일본 사람과 친구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먼저 친해지고 다음 역사문제나 정치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는 좋을 같다라고 했습니다.

  정기 모임이 끝난 자리를 옮겨 한국 스태프의 상황이나 가을에 미국으로 유학가는 이재우 씨의 앞으로의 연구과제에서부터 한국의 진학이나 취업 상황, 새로운 대통령에 대한 평판 , 마치 10 지기처럼 이야기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하타노)

 

【5】사무연락

0711월부터 08 115일까지 회비/기부금을 주신 /단체

개인:34, 단체:2단체

 

입회/기부금

활동회원:연회비 5,000 (학생/미성년자 2,000)

찬조회원:연회비 구좌 5,000(학생/미성년자 단위 2,000)

법인회원:연회비 구좌 100,000

기부금:2,000엔이상

 

활동회원: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실 있을 . 총회 의결권이 있음.

찬조회원:정기적으로 지원하실 있는

 

<우체국(일본) 송금계좌번호>郵便局振替口座番号

송금계좌 00180-2-25153

예금주   日韓アジア基金 (한일 아시아 기금)

 

지원하신 분들에게는 한일 아시아 기금 뉴스레터 보내드리겠습니다.

국내 경비는 뜻을 같이하는 스태프의 기부금으로 마련되어 외부 지원금은 전액 캄보디아로 송금하고 있습니다.

 

<문의>(問い合わせ)

I love Asia Fund(한일 아시아 기금)

Asia Bunka Kaikan, 2-12-13 Komagome, Bunkyo-ku, Tokyo  zip code 113-0021

Tel:090-4456-2942 (Osawa) , Fax:03-3946-7599 (Asia Bunka Kaikan)

E-mail: jkaf@ml.infoseek.co.jp

HP: iloveasafund.com/ja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