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비빔모임 ~친구가 되자~보고

    

 

621() 5 비빔모임 ~친구가 되자~를 개최했습니다. 1회가 작년

6월이었으니, 1년이 지났습니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감사 드립니다.

 

참가자는 스탭을 포함하여 36명이었습니다. 이번에도파트너 소개」「과자 타임(티타임)」「그룹 디스커션을 했습니다. 이 프로그램들은 매회 호평을 받고 있으며, 즐거운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시간이 부족하다는 즐거운 고민도 생겼습니다.

 

파트너 소개 시간에는, 처음으로 만 난 사람끼리, 국적이 다른 사람끼리 자기소개를 하고, 상대를 인터뷰 하면서 서로를 알아 갑니다. 나중에 그룹 사람들에게 파트너를 소개해야 하기 때문에 모두들 열심히 합니다.

 

하지만 역시 처음으로 만난 사람끼리라서 조금 긴장하기도 합니다. 그럴때를 대비해서 인터뷰 용 질문을 몇가지 준비해 두었습니다. 그 예로100억엔이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어요?,도라에몽이랑 친구라면 무엇을 받고 싶어요?등의 재미있는 질문이 있습니다. 저는 이 질문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 이 질문 예는 한국어와 한국어 발음의 카타카나 표기도 있어 초급자라도 한국어 회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비빔모임 후에는 앙케이트를 하고 있으며 거기서 이 비빔모임을 함께 기획하고 운영해 주실 분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저희 모임의 스탭을 희망해 주신 분께서 이번에 처음으로 함께 활동해 주셨습니다. 매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셨으며, 모임 후에도 다음 활동은 언제입니까? 라고 물어 오기도 했습니다.

 

다음 모임에도 함께 활동해 주실 분을 모집하고 있으니, 흥미가 있으신 분은 부디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또 이번에는, 우리 활동을 언제나 지원해 주시는 분도 비빔모임에 참가해 주셨습니다. 먼 곳에서 오신 분들도 여러 명 계셔서, 비빔모임이 조금씩 커져 가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비빔모임이 끝난 후에는 이번에도 친목회를 했습니다. 모임중에 이야기가 부족했던 분들은 이 친목회에서 더 이야기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소를 옮겨 3차까지 개최되었습니다. 끝까지 많은 분들이 참가해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2년째로 접어든 비빔모임이지만, 앞으로도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하여, 참가해 주시는 모든 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다음 모임은 923(,휴일)입니다. 이번에는 휴일이라서 토요일에 참가 할 수 없던 분들도 참가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디 주위 분들에게도 권해주십시오. 여러분들과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야자키)